지난 12월 북한의 인권을 개선한다고 김정일을 만나러 자진 월북한 재미동포 로버트 박.
그는 자신의 신앙 하나를 믿고 들어 갔지만 너무 감상적인 행동이었다.
42일간 국가보위부에서 온갖 성적 고문을 당한 채 풀려나 결국 정신병원에 수용되었다.
로버트 박이 당한 고문은 그 스스로 입 밖에 꺼내기 힘들 정도로 영혼을 완전히 파괴 당했다.
자진 월북할 정도로 기독교 신앙으로 무장된 로버트 박이 정신이 나가 버릴 정도로 북한의 정신적 고문은 참혹한 것이라고 한다. 신을 원망할 정도로 치욕적이고 도덕적 윤리적으로 무력화 시켜
자신을 포기하게 만든다고 한다
한국의 국가정보원 요원이나 군의 대북 심리전 요원도 북한의 세뇌 공작에는 견디지 못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