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지만, 상당수 소수인것같다..
그래도 일부라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느낀다...
그렇지만 분명히 매우 적은 소수다... 다수에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안타까운 일..
상당수는 급진적이고 다소 폭력적 성향도 강하게 나타나는 부류가 있는데(특정 지역일수록 더욱 심한 k)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다.. (아니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거짓말은 자기 자신도 속이니까..)
자신을 피해자로 모든걸 정당화하기 때문에
그 점이 특이성이다..
이건 반일정서만 얘기한게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깔린 면모다.. 정치 남녀문제 사회문제 등등..
어쨋든, 무슨 말을 할 필요도 없다.. 어린 아이 아양 들어주는것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