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왕실의궤는 간 나오토 총리의 담화에 포함된 "과거사에 대한 통절한 반성"에 의거해 돌아오는 것이므로 한·일 관계에서의 분명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환수위 사무총장 혜문 스님은 “일본 사람들이 천황궁 서고에 장물이 있었다는 사실에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며 “천황궁에 있던 문화재가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정치적 상징성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반환대상 의궤 167책 중 1종 4책은 궁내청에서 돈을 주고 구입했다는 사실도 주목된다. 혜문 스님은 “총독부 반출 문화재만 대상으로 한정한 간 총리 담화의 범위를 넘어서 소장 의궤를 모두 반환키로 한 것은 일본 정부가 조선왕실의궤가 지닌 상징적인 의미를 인정한 것으로 평가할 만하다”고 해석했다.
그런데, 왜 아직 소식이 없는지..?
도둑민족, 거짓말 민족..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