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한국, 원조 받다 원조 주는 나라로 변한 모범사례"
빌 게이츠는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회장은 4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많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상당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신한 유일한 예로, 내가 자주 소개한다"라고 말했다.
게이츠 회장은 전날 G20 정상회의에서 발표한 개발원조 보고서의 내용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한 뒤 "신흥국 중에서 중국은 원조를 받는 입장에선 졸업했지만, 아직 원조를 주는 국가는 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도 영국과 한국이 대표적으로 개발 원조를 늘리는 국가"라며 "한국민들이 원조의 효과를 직접 확인할 기회가 있다면 원조 증액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시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다.
일본은 은혜을 침략으로 되갚았지만,
한국은 원조의 은혜를 잊지 않고
전세계에 적극적으로 보상하고 있구나
한국은 일본 지진 때도 위로금을 보냈지만,
일본은 독도 침탈로 갚으려 하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