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스레를 세우지 않는 왜구는 다음의 2가지 경우다.
1. 상대와 논쟁하면 다중 닉네임이 발각되는 것이 두려운 경우
2. 레스 전용의 다중 닉네임 캐릭터로 활동하는 경우
* 그밖에 다중 닉네임으로 스레를 세우는 경우도 있으나
그럴 경우에는 가급적 짤막한 문장만 남기는 것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kadenti // 이놈의 이름으로 게시물 조회하면 알지만
스레를 1번도 세우지 않는 수상한 놈이다.
이놈이 내가 rock69로 의심하자 자신은 타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증거로 아래의 링크를 제시했다.
kadenti 11-08 07:53:34 일본어로보기
rock씨 운운하러 도망쳐도, 부재였던 당시 rock씨의 맨 위였다 관계없는 스레에, 너의 자폭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제언하고 있으니, 딴사람이므로 헛됨 wwwwwwwwwwwww
kadenti 11-08 07:54:07 일본어로보기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105363&fid=105363&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4&number=448&f=name&word=rock69
위 링크를 읽어보면 rock69가 스레 올린지 4시간이나 지난 스레다.
그런 스레에 뒤늦게 kadenti 가 입장해서 혼잣말로 레스 붙여놓은 것이 전부다.
이것으로 본인이 타인이라고 어설픈 반박을 하고 있는 kkkkk
1. 먼저, 4시간이 지나서 스레의 주인이 떠나버렸는데 뒤늦게 레스를 붙인 것으로 본인이 별개의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누가 봐도 수상하고 웃기는 일이다.
제대로 증명하려면 스레주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어야 어느정도 신뢰할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것 조차도 얼마든지 1인2역 할수 있는 것이지만)
가장 확실한 것은 본인이 스레 세워서 나와 정상적인 논쟁을 하면 된다.
놈이 하지 못하는 것은 화를 내면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2. 더욱 웃기는 것은 놈이 제시한 링크에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말미에 이런 레스를 남긴다.
kadenti 11-07 06:20:23 일본어로보기
rock씨, 처음 뵙겠습니다.갑자기 레스 해 미안합니다.나는 분별없게 KJ에 오지 않기 때문에 실례입니다만 레스를 여기에 시켜 주세요.
kadenti 11-07 07:36:51 일본어로보기
대부분(거의) 오지 않기 때문에, 기출, 아시는 바라면 미안합니다.또 좋았으면 봐 주세요.실례했습니다.
-> 자신이 KJ에 잘 오지 않는다는 것을 2번이나 강조하고 있다. 왜 그것을 강조하는지 이해할수 없는 레스다? 조소
오히려 이런 강조를 2번이나 하고 있어 더욱 수상할 따름이다.
왜 거의 오지 않는다는 레스를 붙이는 것인지도 납득할수 없다.
3. 위 2번에서 분명히 KJ에 거의 오지 않는다고 본인을 소개한 놈이
다음날 아침 6-7시 무렵에 나의 지난 레스에 울화통 레스를 다량으로 붙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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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다, 기분 좋은 한국인의 비명만인가?ww소스가 자신의 제시한 URL이니까 반론 하지 못하고 www>kadenti 11-06 20:01:09<어디가 망상?한국의 URL이지만 wwwwwwww
본인 스스로 이곳에 거의 오지 않는다고 2번이나 강조한뒤
1일만에 입장 변경으로 다량의 레스 작렬
kkkkkk
이거 이거 너무 어설프지 않은가? 응 ?
어이, 겁먹지 말고 나와라.
니가 정말로 타인이라면 스레 세우지 못할 이유가 없어.
알겠냐 대머리 중년 치매 환자
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