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소니 신용등급 강등..투기등급 `직전`
`BBB-`로 강등..TV사업-인수 손실 탓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사가 일본의 대표 전자업체인 소니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TV사업과 인수에 따른 손실로 소니는 투기등급 직전까지 내몰렸다.
15일(현지시간) 피치는 소니의 장기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BBB-`는 투자적격등급 10단계중 맨 아래 등급이며 투기등급 바로 한 단계 위다.
또 등급 전망 역시 `부정적`으로 제시, 상황에 따라 2년 내에 추가로 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피치는 평정보고서에서 "TV사업에서 지속적으로 손실을 보고 있는데다 애플과의 경쟁을 위해 84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을 발표했지만 4분기 연속으로 손실을 보고 있다"며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소니의 재무제표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고 핵심시장에서 과거의 강력한 시장지위를 되찾는 일은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도 강조했다.
현재 소니는 시장에서 총 3770억엔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3640억엔 수준의 장기대출을 가지고 있다. 내년에 이중 3580억엔 수준의 채무를 상환해야할 상황이다.XML
japs는 아직도 매춘부 AV사업이 남았으니까...
kenchanay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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