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시의 나라 공원내에 있는 도다이사 경내에서, 참배길과 잔디의 경계에 있는 책의 쇠사슬을 갉아 먹는 사슴의 모습이 관광객의 주목을 끌고 있다.금속제의 쇠사슬을 턱으로 확실히 입에 물어 고리고리와 소리를 시켜 갉아 먹는 모습은, 마치 먹고 있을까 것나름.
http://news.www.infoseek.co.jp/topics/society/n_animal2__20110213_2/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라시의 나라 공원내에 있는 도다이사 경내에서, 참배길과 잔디의 경계에 있는 책의 쇠사슬을 갉아 먹는 사슴의 모습이 관광객의 주목을 끌고 있다.금속제의 쇠사슬을 턱으로 확실히 입에 물어 고리고리와 소리를 시켜 갉아 먹는 모습은, 마치 먹고 있을까 것나름.
http://news.www.infoseek.co.jp/topics/society/n_animal2__20110213_2/

奈良市の奈良公園内にある東大寺境内で、参道と芝生の境にある柵の鎖をかじる鹿の姿が観光客の注目を集めている。金属製の鎖をあごでしっかりくわえ、ゴリゴリと音をさせてかじる姿は、まるで食べているかのよう。
http://news.www.infoseek.co.jp/topics/society/n_animal2__20110213_2/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413 /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