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통근전차의 max speed를 110km/h로 제한하고 있는 이유
1. 보수·점검 코스트 절감
여기의 일본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現用臺車의最高速은 110km/h.
고속화를 위해서는臺車를 바꿀 필요가 있지만, 그 경우 교육·정비체계 이원화
생산 단가 상승 등의 문제가 생긴다.
같은 노선이라면 경쟁사업자가 없는 공기업의 서울메트로·KORAIL·도시철도공사 등으로서는,
모험을 하고싶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공기업만족도평가제도가 별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서비스의 질에 대한 추구는 계속되고 있지만,
병행노선이 없는 한 속도의 경쟁은 발생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2. 다이어 작성의 난해함
한국의 수도권 철도망을 달리는 통근전차는 最高速110km/h, 기동 가속은 2.5km/h/s로 통일되어 있다
→ 5000호대의 경우, 기동 가속은 3.0km/h/s이지만, 저항車의 스펙에 맞추어
2.5km/h/s로 운행되고 있을 정도로, 표준화에 대한 요구는 크다.
이것은 한 노선 안에 다른 성능의 열차가 혼재하는 것으로 인한 다이어의 혼란을 막기 위함
그러나, 이런 것을 들어, 혐한은 한국에 110km/h 이상의 臺車를 만드는 기술이 없다고 주장한다
1. 한국에는 110km/h超의臺車가 존재하지 않는가?
로템 국산 전동차 유럽시장에 본격 수출
㈜로템(대표이사 사장 정학진(鄭學鎭))의 국산 전동차가 철도의 본고장인 유럽으로 수출된다. 17일 로템은 마산항에서 지난2002년 9월 그리스 아테네시 지하철공사(Attiko Metro S. A)와 체결한 2억 유로 규모의 전동차 126량 공급 계약에 맞추어 첫번째 유럽수출 전동차 1,2편성 12량을 선적하였다.(중략)
아울러 아테네 올림픽 전동차는 로템이 새롭게 도입하여 전 사업에 적용하고 있는 제품품질안전 경영시스템(PSMS)이 적용된 첫번째 수출 차량으로 그 동안 설계, 제작, 시험 모든 단계에서 로템이 심혈을 기울여 제품의 품질과 성능은 물론 안전성과 신뢰성을 최대한 확보한 야심작이라 할 수 있다.
아테네 올림픽 전동차는 ATP/ATO(Automatic Train Protection(자동열차보호장치)/ Automatic Train Operation(자동열차운전장치))를 기본장착하고 최고 속도 120km/h, VVVF(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가변전압 가변주파수)) 인버터 제어방식에 스테인레스 차체, 공기 스프링식 볼스터리스 대차를 사용하며 유럽 표준을 적용한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각종 장치가 장착되었다.
http://www.hyundai-rotem.co.kr/kor/
2003년의 기사입니다.
수출형은, 당연히 발주처가 요구하는 spec으로 설계됩니다 (笑
2. AUTS(한국 차기 통근전차)의臺車는 E331계의 pakuri desu!
AUTS ( max 130km/h )

E331계 ( max 120km/h )

┐(´-`)┌ 어디가 닮았다?
3. 공항철도는 어째서 110km/h級의 열차인가?
한국 내의 철도 팬으로부터도 비판이 쇄도중 (笑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