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쓴다아~
조회수 : 81
세분류: 인천
KO
0
Member_68899
1,372
열분 이짜나여
제가 미친사람을 또 봤거든여?
지하철에서.....-_-;;;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인간들만 있는지...
암튼...
제가 전철을 탔는데 왠 뚱뚱하고 드러븐 아저씨가 꼬맹이들쪽으로 가더니 애들이 먹고 이떤 음료수하고 과자를 뺏아가서 자기가 앉아서 막 먹는 거예여!!
주위 사람들이 다 놀래서 딴쪽으로 피했거든여
저는 좀 떨어져 있었구...
근데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더니 갑자기 바닥에 쏟아붓는 거예여!
그 순간 아 돌았구나 라는걸 깨달은...
거기서 안멈추고 애기엄마가 애들줄려고 꺼낸 빵을 뺏아가질 않나...
초절정이었던건 제 앞에 앉은 아줌마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화를 내던거였어여!!
으아...
무섭긴한데 볼거리가 생긴지라 꿋꾸시 앉아있은...
근데......
제가 껌을 씹고있었는데
그것도 뺏을까봐 무서워서 천장에 부치고 이써써여^^;;
허허...
참...
아 글구...
요즘에 심장이 다시 안조아졌는데..
오늘 절정을 달했는지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 잠시 집안이 난리난....
겨우 심장약먹구 지금은 마니 조아졌어여
군데 언제또 일어날지 몰라서 약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할듯
아아..이런... 왜 또 발작을 일으키는지...
귀찮다-_-;;
구럼 열분 오늘도 잘 지내시구...
게으른 치온은 이만 물러감다..
구럼...ㅃ....
아.. 낼 영화보구잡다....ㅠ_ㅠ
번역문보기
^^ 올만에 쓴다아~
열분 이짜나여
제가 미친사람을 또 봤거든여?
지하철에서.....-_-;;;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인간들만 있는지...
암튼...
제가 전철을 탔는데 왠 뚱뚱하고 드러븐 아저씨가 꼬맹이들쪽으로 가더니 애들이 먹고 이떤 음료수하고 과자를 뺏아가서 자기가 앉아서 막 먹는 거예여!!
주위 사람들이 다 놀래서 딴쪽으로 피했거든여
저는 좀 떨어져 있었구...
근데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더니 갑자기 바닥에 쏟아붓는 거예여!
그 순간 아 돌았구나 라는걸 깨달은...
거기서 안멈추고 애기엄마가 애들줄려고 꺼낸 빵을 뺏아가질 않나...
초절정이었던건 제 앞에 앉은 아줌마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화를 내던거였어여!!
으아...
무섭긴한데 볼거리가 생긴지라 꿋꾸시 앉아있은...
근데......
제가 껌을 씹고있었는데
그것도 뺏을까봐 무서워서 천장에 부치고 이써써여^^;;
허허...
참...
아 글구...
요즘에 심장이 다시 안조아졌는데..
오늘 절정을 달했는지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 잠시 집안이 난리난....
겨우 심장약먹구 지금은 마니 조아졌어여
군데 언제또 일어날지 몰라서 약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할듯
아아..이런... 왜 또 발작을 일으키는지...
귀찮다-_-;;
구럼 열분 오늘도 잘 지내시구...
게으른 치온은 이만 물러감다..
구럼...ㅃ....
아.. 낼 영화보구잡다....ㅠ_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