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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올만에 쓴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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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KO 0 Member_68899 3,738
열분 이짜나여 제가 미친사람을 또 봤거든여? 지하철에서.....-_-;;;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인간들만 있는지... 암튼... 제가 전철을 탔는데 왠 뚱뚱하고 드러븐 아저씨가 꼬맹이들쪽으로 가더니 애들이 먹고 이떤 음료수하고 과자를 뺏아가서 자기가 앉아서 막 먹는 거예여!! 주위 사람들이 다 놀래서 딴쪽으로 피했거든여 저는 좀 떨어져 있었구... 근데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더니 갑자기 바닥에 쏟아붓는 거예여! 그 순간 아 돌았구나 라는걸 깨달은... 거기서 안멈추고 애기엄마가 애들줄려고 꺼낸 빵을 뺏아가질 않나... 초절정이었던건 제 앞에 앉은 아줌마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화를 내던거였어여!! 으아... 무섭긴한데 볼거리가 생긴지라 꿋꾸시 앉아있은... 근데...... 제가 껌을 씹고있었는데 그것도 뺏을까봐 무서워서 천장에 부치고 이써써여^^;; 허허... 참... 아 글구... 요즘에 심장이 다시 안조아졌는데.. 오늘 절정을 달했는지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 잠시 집안이 난리난.... 겨우 심장약먹구 지금은 마니 조아졌어여 군데 언제또 일어날지 몰라서 약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할듯 아아..이런... 왜 또 발작을 일으키는지... 귀찮다-_-;; 구럼 열분 오늘도 잘 지내시구... 게으른 치온은 이만 물러감다.. 구럼...ㅃ.... 아.. 낼 영화보구잡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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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만에 쓴다아~

열분 이짜나여 제가 미친사람을 또 봤거든여? 지하철에서.....-_-;;; 왜 제 주위에는 이런 인간들만 있는지... 암튼... 제가 전철을 탔는데 왠 뚱뚱하고 드러븐 아저씨가 꼬맹이들쪽으로 가더니 애들이 먹고 이떤 음료수하고 과자를 뺏아가서 자기가 앉아서 막 먹는 거예여!! 주위 사람들이 다 놀래서 딴쪽으로 피했거든여 저는 좀 떨어져 있었구... 근데 음료수를 한모금 마시더니 갑자기 바닥에 쏟아붓는 거예여! 그 순간 아 돌았구나 라는걸 깨달은... 거기서 안멈추고 애기엄마가 애들줄려고 꺼낸 빵을 뺏아가질 않나... 초절정이었던건 제 앞에 앉은 아줌마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화를 내던거였어여!! 으아... 무섭긴한데 볼거리가 생긴지라 꿋꾸시 앉아있은... 근데...... 제가 껌을 씹고있었는데 그것도 뺏을까봐 무서워서 천장에 부치고 이써써여^^;; 허허... 참... 아 글구... 요즘에 심장이 다시 안조아졌는데.. 오늘 절정을 달했는지 거의 쓰러지다시피해서 잠시 집안이 난리난.... 겨우 심장약먹구 지금은 마니 조아졌어여 군데 언제또 일어날지 몰라서 약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할듯 아아..이런... 왜 또 발작을 일으키는지... 귀찮다-_-;; 구럼 열분 오늘도 잘 지내시구... 게으른 치온은 이만 물러감다.. 구럼...ㅃ.... 아.. 낼 영화보구잡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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