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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韓国は精神的苦痛が蔓延した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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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韓国は精神的苦痛がまん延した国」

2012年11月08日10時24分

  韓国社会が「精神的苦痛がまん延した国」という診断を受けたと韓国メディアが8日に報道した。

  報道によると、経済協力開発機構(OECD)諮問官であるスーザン・オコナー博士は8日にソウル市内のホテルで開かれた韓日中精神健康政策フォーラムに先立ち、韓国の精神健康システム全般を取り上げた評価報告書を公開した。

  OECDは報告書で、韓国の人々が全般的に精神的な苦痛を受けており、韓国人の精神的生活の質を改善する戦略を至急に検討しなければ ならないと診断した。世界最高水準の自殺率とアルコール乱用、ギャンブルやインターネット中毒、校内暴力などがその事例として挙げられた。

  報告書ではこのような診断とともに病院および施設に長期入院する場合が多い韓国の精神保健実態の問題点を指摘して地域社会治療中心に切り替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助言を加えた。

中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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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한국은 정신적 고통이 만연한 나라」

OECD「한국은 정신적 고통이 만연한 나라 」

2012년 11월 08일 10시 24분

  한국 사회가「정신적 고통이 만연한 나라」라고 하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국 미디어가 8일에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문관인 수잔・밀가루-박사는 8일에 서울시내의 호텔에서 열린 한일중 정신 건강 정책 포럼에 앞서, 한국의 정신 건강 시스템 전반을 채택한 평가보고서를 공개했다.

  OECD는 보고서로, 한국의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어 한국인의 정신적 생활의 질을 개선하는 전략을 시급하게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진단했다.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율과 알코올 남용, 갬블이나 인터넷 중독, 교내폭력등이 그 사례로서 들고 있었다.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진단과 함께 병원 및 시설에 장기 입원하는 경우가 많은 한국의 정신 보건 실태의 문제점을 지적해 지역사회 치료 중심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조언을 더했다.

중앙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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