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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ン・ミョンボ理科数瀧発言まで..代表チーム会食に引き続き再び論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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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ン・ミョンボ理科数瀧¥"

辞退を発表したホン・ミョンボ前サッカー国家代表チーム監督が今度には ¥"理科数瀧¥" 発言で論難に立った.

ホン・ミョンボ監督は去る 10日ソウル鍾路区新門路サッカー会館で持った記者会見で国民に申し訳ないと言いながら辞退意思を明らかにした.

この日ホン・ミョンボ監督はワールドカップ脱落確定後代表チームが会食席で飲酒歌舞を楽しんだという論難に対して解き明かした. ホン・ミョンボ監督は (会食)席が終わりという考えをしたし幼い選手たちが悲しみが深くて慰めてくれたかった. 結果的に愼重では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src=http://i2.media.daumcdn.net/svc/image/U03/news/201407/11/sportsdonga/20140711102704239.jpg

写真=¥"O Farol¥" ホームページキャプチャ


彼は引き続きベルギー戦以後理科数キャンプに帰って来て選手たちに ¥"理科数瀧を見たら良いだろう¥"と言ったが選手たちは ¥"減らす監督様に荷物を消してくれたくない¥"と言って行かなかったと付け加えた.

しかし最近ブラジル現地媒体を通じて代表チームが理科数瀧の前で明るく笑って記念撮影をしている姿が公開されながらホン・ミョンボ監督の発言は信頼を失った.

ブラジル媒体 ¥"O Farol¥"は代表チームに対してこれらはわずか一日の前にベルギーに負けてワールドカップで脱落したが, この日理科数で明るくセルカを取る対照された姿を見せたと説明した.

一方, 韓国サッカー代表チームは 2014 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組別リーグで 1分け2敗の成績に目標にした 16強進出に失敗した.

以後ホン・ミョンボ監督の辞退を要求する声が高くなったし, とうとう代表チームの帰国及び解団式席で一部ファンは ¥"韓国サッカーは死んだ¥"は垂れ幕を持つかと言えば選手たちを向けてヨッサタングを投げた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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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이과수 폭포 발언까지..대표팀 회식에 이어 또다시 논란

"홍명보 이과수 폭포"

사퇴를 발표한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번엔 "이과수 폭포" 발언으로 논란에 섰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민들께 죄송하다"면서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날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탈락 확정 후 대표팀이 회식 자리에서 음주가무를 즐겼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홍명보 감독은 "(회식)자리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했고 어린 선수들이 슬픔이 깊어 위로해주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신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O Farol" 홈페이지 캡처


그는 이어 "벨기에전 이후 이과수 캠프로 돌아와서 선수들에게 "이과수 폭포를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선수들은 "더는 감독님께 짐을 지워주기 싫다"고 해 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근 브라질 현지 매체를 통해 대표팀이 이과수 폭포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홍명보 감독의 발언은 신뢰를 잃었다.

브라질 매체 "O Farol"은 대표팀에 대해 "이들은 불과 하루 전에 벨기에에 지며 월드컵에서 탈락했지만, 이날 이과수에서 환하게 셀카를 찍는 대조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2패의 성적으로 목표로 했던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홍명보 감독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급기야는 대표팀의 귀국 및 해단식 자리에서 일부 팬들은 "한국 축구는 죽었다"는 현수막을 드는가 하면 선수들을 향해 엿사탕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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