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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스크로 인도·ASEAN 시프트 가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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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칼럼:중국 리스크로 인도·ASEAN 시프트 가속에

[도쿄 27일 로이터] 센카쿠 제도바다에서의 중국 어선 충돌 사건을 둘러싼 어선 선장의 체포와 그 후의 석방에 관련해, 중국 정부가 잡았다고 보여지는 희토류 원소(희토류)의 수출 금지나 대일 통관의 엄격화 등은, 일본의 대 중국 무역·투자가 정치적인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비율이, 주요 7개국(G7)이나 다른 신흥국과의 무역·투자에 비해 비싼 것을 부조로 했다.

 향후, 국내 기업 중(안)에서는, 리스크 분산의 관점으로부터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역내나 인도 등에 생산 거점이 중점을 두는 움직임이 가속한다고 예측한다.기업의 수익성이나 성장성을 재는데 있어서, ASEAN나 인도등에의 투자 비율이나 생산 비율이 주목받게 될 것이다.

 오오하타 아키히로 경산부 장관은 24일의 회견에서, 중국의 희토류 원소 수출에 관해서, 일본 이외의 수출은 정지되어 있지 않은 것도 같고,WTO(세계무역기구)의 규약 위반이다라는 견해를 표명했다.중국 상무성은 금지를 명령한 사실은 없다는 입장같지만, 오하타 경산부 장관은, 센카쿠 제도에서의 어선 충돌 사건이 이번 대응에 영향을 주고 있다라는 인식도 가리켰다.또, 일부의 국내 미디어는, 중국이 일본과의 수출입에 대한 통관 검사를 어렵게 가고 있기 위해, 수출입의 수속에 늦어가 나와 있다고 전했다.

 만약, 중국 정부가 센카쿠 제도에서의 사건을 계기로 일본과의 무역이나 투자에 새로운 규제나 부하를 부과하는 대응을 한 것이면, 중국과의 무역이나 투자는, G7나 다른 신흥국에의 투자나 무역과는 다른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고 판단 하지 않을 수 없다.기업경영자는 리스크에 민감하고,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에 약진하려는 중국이 확대하는 소비 시장에 직목 해 가속해 온 투자의 기세는, 일단 둔화할 가능성이 클 것이다.

<세계의 성장 센터가 되는 ASEAN>

 이러한 상황아래에서, 국내 기업에 주목받는 것은, ASEAN 역내라고 생각된다.베트남, 타이, 인도네시아등에서는, 인구 증가로 중간층의 확대로 경제 규모가 크게 확대해, 중국에 뒤잇는 시장으로서 주목이 모이고 있다.리만손크 후, 2009년에는국내 총생산(GDP)이 마이너스 2.2%에 침체한 타이의 성장률은, 2010년 제 1 4분기에 플러스 12.0%, 제2 4분기에 플러스 9.1%으로 크고 신장.타이나 베트남도 5─6%대의 성장을 달성해, ASEAN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성장 센터가 되고 있다.또, 근면함이나 노동 코스트와의 균형으로, 코스트 상승중의 중국으로부터 생산 거점을 옮기는 움직임도 나오기 시작했다.ASEAN 역내에서 중국이나 그 외의 역외에 수출하는 것을 상정하고, 생산 거점을 ASEAN 역내에 마련하는 케이스도 증가하고 있다.닛산 자동차<7201. T>의 타이에서의 생산 거점 확충은, 그 전형일 것이다.

 인도도 이 수년, 6─9%의 고성장을 계속해 일본으로부터의 직접투자는 09년도에 11.8억 달러와 전년대비 플러스 192.3%의 급증이 되었다.스즈키<7269. T>의 인도에서의 매상고, 이익의 확대를 보고, 인도에서의 생산 거점 확대를 도모하는 기업이 눈에 보여 많아진 것을 가리키는 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의 소자·고령화가 진행되는 중, 수출형의 제조업에 한정하지 않고, 소매나 식품등의 업종에서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에의 진출이 많아지고 있었다.하지만, 중국 리스크가 의식되어 중국 일변도의 투자 리스크의 시정을 향한 대응이 향후, 선명히 될 것임에 틀림없다.세계의 성장 센터가 되고 있는 ASEAN나 인도에서의 매상, 이익의 비율이 높아지는 기업(정도)만큼 성장성이 높아진다고 하는 국면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ASEAN등에의 투자 비율이나 수익에 차지하는 비율의 높은 기업이, 마켓 중(안)에서 보다 높게 평가되는 흐름이 생긴다고 예상한다.

 중국 리스크의 부상은 「일본 기업의 투자 스탠스를 크게 바꾸었다」라고, 나중에 되돌아 보는 고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http://news.goo.ne.jp/article/reuters/business/JAPAN-1738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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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リスクでインド・ASEANシフト加速へ

ロイターコラム:中国リスクでインド・ASEANシフト加速へ

[東京 27日 ロイター] 尖閣諸島沖での中国漁船衝突事件をめぐる漁船船長の逮捕とその後の釈放に関連し、中国政府が取ったとみられるレアアース(希土類)の輸出差し止めや対日通関の厳格化などは、日本の対中貿易・投資が政治的なリスクにさらされている割合が、主要7カ国(G7)や他の新興国との貿易・投資に比べて高いことを浮き彫りにした。

 今後、国内企業の中では、リスク分散の観点から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域内やインドなどに生産拠点の重点を置く動きが加速すると予測する。企業の収益性や成長性を計る上で、ASEANやインドなどへの投資比率や生産比率が注目されるようになるだろう。

 大畠章宏経産相は24日の会見で、中国のレアアース輸出に関して、日本以外の輸出は停止されていないもようであり、WTO(世界貿易機関)の規約違反であるとの見解を表明した。中国商務省は差し止めを命令した事実はないとの立場のようだが、大畠経産相は、尖閣諸島での漁船衝突事件が今回の対応に影響しているとの認識も示した。また、一部の国内メディアは、中国が日本との輸出入に対する通関検査を厳しく行っているため、輸出入の手続きに遅れが出ていると伝えた。

 もし、中国政府が尖閣諸島での事件を契機に日本との貿易や投資に新たな規制や負荷を課す対応をしたのであれば、中国との貿易や投資は、G7や他の新興国への投資や貿易とは違ったリスクに直面していると判断せざるを得ない。企業経営者はリスクに敏感であり、世界第2位の経済大国に躍進しようという中国の拡大する消費市場に直目して加速してきた投資の勢いは、いったん鈍化する可能性が大きいだろう。

<世界の成長センターになるASEAN>

 こうした状況の下で、国内企業に注目されるのは、ASEAN域内だと思われる。ベトナム、タイ、インドネシアなどでは、人口増と中間層の拡大で経済規模が大きく拡大し、中国に次ぐ市場として注目が集まりつつある。リーマンショック後、2009年には国内総生産(GDP)がマイナス2.2%に落ち込んだタイの成長率は、2010年第1四半期にプラス12.0%、第2四半期にプラス9.1%と大きく伸長。タイやベトナムも5─6%台の成長を達成し、ASEANは世界でも注目される成長センターになりつつある。また、勤勉さや労働コストとの兼ね合いで、コスト上昇中の中国から生産拠点を移す動きも出始めた。ASEAN域内から中国やその他の域外に輸出することを想定して、生産拠点をASEAN域内に設けるケースも増えている。日産自動車<7201.T>のタイでの生産拠点拡充は、その典型だろう。

 インドもこの数年、6─9%の高成長を続け、日本からの直接投資は09年度に11.8億ドルと前年比プラス192.3%の急増となった。スズキ<7269.T>のインドでの売上高、利益の拡大をみて、インドでの生産拠点拡大を図る企業が目に見えて増えてきたことを示すデータと言えるだろう。

 国内の少子・高齢化が進む中、輸出型の製造業に限らず、小売りや食品などの業種でも、中国を中心にした新興国への進出が増えてきていた。だが、中国リスクが意識され、中国一辺倒の投資リスクの是正に向けた対応が今後、鮮明になるに違いない。世界の成長センターになりつつあるASEANやインドでの売り上げ、利益の割合が高まる企業ほど成長性が高くなるという局面が、いずれやってくるだろう。ASEANなどへの投資比率や収益に占める割合の高い企業が、マーケットの中でより高く評価される流れができると予想する。

 中国リスクの浮上は「日本企業の投資スタンスを大きく変えた」と、後から振り返る節目になる可能性が大きいと判断している。 

http://news.goo.ne.jp/article/reuters/business/JAPAN-1738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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