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 만화에 대해 알았을 때 그 만화 만든 작가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만화를 만든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한류에 편승해서 노이즈 마케팅 식으로 돈을 버는게 목적이었던 걸까? 뭐 우리 방송사가 그 출판사 취재하러 갔을 때 일화를 보면 그냥 상업적인 돈벌이가 목적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었다.
(그 출판사 직원이 취재진들한테 "한국에서도 이 만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느냐"며 한국에도 팔아먹을 생각을 하고 있는듯이 나왔으니까)
근데 그 작가 어떤 인물인지 어떻게 생긴 인물인지도 아직 확실하게 안 나왔다.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혹시 가공의 인물인걸까?
그보다 그 작가 내가 볼땐 정말 게을러 터진 인간 같다. 혐한이든 한국에 우호적이든 간에 타국에 대해 쓰려면 좀 제대로 조사하고 써야 하는데 한국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것 같다. 이건 책 내용 이전에 작가로서 자격 미달이다.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잘못되고 거짓된 내용이 너무나도 많은데 직접 만나면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그런 책 쓸려면 좀 제대로 조사하고 쓰시지요. 직접 한국에 한번이라도 와서 보고 썼으면 좀 더 좋은 게 나왔을텐데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