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만큼 기업, 뮤지션에게의 이익이 높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음악 시장규모 전체는 한국의 10배
일본의 경우 가수(뮤지션) : 1-2%기획사 : 6-20%인세(작사,작곡) : 3%레코드 회사(유통) :70-85%유통사가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 간다

한국의 경우: 음원 판매가 많기 때문에 그쪽 위주로 (CD판매의 수익 분배도 큰 차이는 없다)가수(뮤지션) : 5%인세 (작사, 작곡) : 9%제작자 (기획사) : 40%유통사 : 46% (CD판매의 경우 43%)

즉, 일본의 가수, 아이돌은 CD를 많이 팔아도 거기에서 수익은 1-2%정도인데 반해한국은 5%정도 가수(實演者)가 가진다, 거기에 더해 한국의 경우 음반, 음원 이외의 수익(광고, 콘서트, 행사 참가)의 경우최대 50%의 분배율을 가지기 때문에, 여기서
심하면 고정 월급을 받는 일본의 아이돌과 수익 배분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생기는
어떻게 봐도 일본의 기업, 뮤지션이 한국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간다고 볼 수는 없는(일본의 문화계는 어떻게 봐도 비정상적인 정도 메이저 유통사가 지배하고 있는 독과점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