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대회때 정말 일본의 스키점프는 대단했었다..
금메달도 따고 그랬었지.. 대부분 일본 선수들 상위권 성적 이었고..
그런데 룰이 개정되었지... 그래서 선수 신장에 따라 스키의 길이가 정해졌고..
결국 신장이 작은 일본인이 큰 손해를 보았다..
근데 그 룰을 개정할때 나는 의문점이 드는 점이..
왜 그당시 일본은 그 룰 개정에 강하게 반대하지 않았을까?라는점
일본은 스키점프에서 심판진도 있을만큼 스키점프에서 영향력이 강했을텐데 왜 룰 개정에 반대하지 않았을까?
항상 미국과 유럽의 의견이라면 고개숙이고 무조건 받아들이는 일본 특유의 서양 사대주의가 결국 그러한 결정을 만든것 같아서 나는 참 아쉽다..
만약 쇼트트랙에서 룰 개정을 통해서 쇼트트랙 스케이트 날 을 선수 신장과 비례해서 만든다고 했으면 한국은 절대 반대하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그 룰 개정을 저지시켰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