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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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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반가운 전화가 왔다(전화한 사람은 알겠지 ^^;) 전화 통화를 쭉~ 하다가 내 목소리가 않들린다구 해서 끊었다. 그리고 그는 끝내 "츠토무" 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를 알려주지 않았다. 한참을 자다가 1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과자 먹고 테레비 보다가 레포트 쓰러 피시방에 와있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가다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착한 학생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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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하루

아침부터 반가운 전화가 왔다(전화한 사람은 알겠지 ^^;) 전화 통화를 쭉~ 하다가 내 목소리가 않들린다구 해서 끊었다. 그리고 그는 끝내 "츠토무" 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를 알려주지 않았다. 한참을 자다가 1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과자 먹고 테레비 보다가 레포트 쓰러 피시방에 와있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가다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착한 학생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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