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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好のために、対韓黒字を減らせ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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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ウォン分のモノを輸出する場合、国内に落ちる金額はどれくらいか。

韓国銀行(韓銀)の 05年産業関連表¥によると 617ウォンだ。 残り383ウォンは 輸入原資材と部品・素材の分で、海外に流出する。

自給自足経済でなければ 海外にお金が流れるのは当然だ。

韓国のような 対外依存型経済ならなおさらだ。

 しかし どんどん そのお金が増えるのは 問題だ。


国内に落ちるお金も減るが、部品・素材を輸入して 加工・組立する経済は

成長に限界がある。

不幸にも、韓国は国内に残るお金がずっと減っている。

95年には 1000ウォンのうち698ウォンが残ったが、00年は634ウォン、05年は617ウォンと 減っている。


対日貿易赤字も 増えている。

 昨年の赤字は 過去 初めて300億ドルを超えた(320億ドル)。

 65年の国交正常化以降、

韓国は 一度も 黒字を記録していないが、

赤字のペースは速まっており、懸念される。

 赤字額が 100億ドルから200億ドルを超えるのには 10年かかったが、300億ドルを超えるのには 4年しかかからなかった。

逆説的だが、韓国の輸出が大きく増えているからだ。

 輸出を増えれば、日本からの部品・素材輸入も増えるしかない構¥造だ。

 国内に落ちるお金が 次第に減り、対日貿易赤字が増えるのは、国内の部品・素材産業が 脆弱だからだ。

こうした点で 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が 今回の韓日首脳会談で 部品・素材と関連し、

日本の協力を 要請したのは よかった。

 日本の部品・素材企業が 韓国に進出するように導くという 合意があったのも幸いだ。

日本企業が 5億ドルの投資の意向を明らかにするなど、具体化されている点も望ましい。

しかし 日本は 貿易摩擦の是正に さらなる誠意を見せなければ


ならない。

 40年間にわたり 韓国が 一度も黒字を出していないうえ、さらに赤 字が増えている状況で、

両国間の友好増進というのは 空念仏にしかならないからだ。

貿易不均衡の是正は、部品・素材産業に対する 日本の積極的な支援から 始まらなければ

ならない。

韓国に投資する際はで きるだけ合弁方式を選択し、技術移転も積 極的に行うことを

望む。

日本政府も これを後押しする

必要がある。

ブーメラン効果を云々して 消極的になることはないと

考える。

 韓国政府も 部品・素材産業政策の全般を見直す必要がある。

何より、部品・素材は 中小企業の役割だとし、中小企業支援策の一環と考えてきた 従来の認識を 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まで 部品・素材の重要性を強調しなかった政府はなかった。

しかし 数十¥年間支援しても こうした状況が続いているのは、政策による部分が大きい。

部品・素材産業には大企業も多い。

今回、GMへの納品が決まったLG化学の電気自動車用のバッテリーも 部品・素材であり、三星(サムスン)電機と 現代(ヒョンデ)モービスも 部品・素材分野の大企業だ。

 外国の有名部品・素材企業も相当数が大企業だ。

超一流部品・素材を開発できる可能¥性が 中小企業より はるかに高いからだ。

今では 世界最高と評価を受けている TFT−LCDも当初は苦戦した。

 開発費が莫大であるうえ、販路が少なく、赤字が 深刻だったからだ。

 こうした 難関を突破できたのは 三星電子が大企業だったからだ。

 にもかかわらず、政府は可能¥性の小さい 中小企業だけ支援するなど、大企業を事実上、逆差別してきた。

これからは 大企業が先導企業になり、国内の中小企業と 日本の部品・素材企業を連結させる方式の 三角提携システムが構¥築されるよう、政府が支援しなければならない。

 中小企業支援方式も 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 技術を保有する中小企業を選択的に支援する 一方、これら企業をまとめて大型化し、もう一つの 先導企業に育成するのも望ましい。

大企業システムへ行かないという 技術型中小企業の場合、産学研にまとめて支援する 革新型クラスター体制を考慮して みる必要もある。 今のような‘形だけのクラスター’‘規模の経済のないテクノパーク’のままでは発展は期待できないだろう。

ソ¥ース:中央日報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0171&servcode=100§code=120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0172&servcode=100§code=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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町田のおっちゃんたちは、別の意見もあるだろうが、

とりあえず、韓国人は、「全員」、死ね。

市ねじゃなく、死ね。

翻訳を見る

우호를 위해서, 대한흑자를 줄여라 w

 1000원 분의 물건을 수출하는 경우, 국내에 떨어지는 금액은 어느 정도인가.

한국은행(한은)의 05년산업 관련표에 의하면 617원이다. 나머지 383원은 수입 원자재와 부품·소재의 분으로, 해외에 유출한다.

자급 자족 경제가 아니면 해외에 돈이 흐르는 것은 당연하다.

한국과 같은 대외 의존형 경제라면 더욱 더 그러하다.

 그러나 자꾸자꾸 그 돈이 증가하는 것은 문제다.


국내에 떨어지는 돈도 줄어 들지만, 부품·소재를 수입해 가공·조립하는 경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

불행하게도, 한국은 국내에 남는 돈이 쭉 줄어 들고 있다.

95년에는 1000원중 698원이 남았지만, 00년은 634원, 05년은 617원으로 줄어 들고 있다.


대일무역 적자도 증가하고 있다.

 작년의 적자는 과거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었다(320억 달러).

 65년의 국교 정상화 이후,

한국은 한번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지 않지만,

적자의 페이스는 빨라지고 있어 염려된다.

 적자액수가 1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를 넘는데는 10년 걸렸지만, 300억 달러를 넘는데는 4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역설적이지만, 한국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출을 증가하면,일본으로부터의 부품·소재 수입도 증가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국내에 떨어지는 돈이 점차 줄어 들어, 대일무역 적자가 증가하는 것은, 국내의 부품·소재 산업이 취약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으로 이명박(이·몰바크) 대통령이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부품·소재와 관련해,

일본의 협력을 요청한 것은 좋았다.

 일본의 부품·소재 기업이 한국에 진출하도록(듯이) 이끈다고 하는 합의가 있었던 것도 다행히다.

일본 기업이 5억 달러의 투자의 의향을 분명히 하는 등,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바람직하다.

그러나 일본은 무역마찰의 시정에 새로운 성의를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40년간에 걸쳐 한국이 한번도 흑자를 내지 않은 데다가, 한층 더 적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양국간의 우호 증진이라고 하는 것은 공염불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다.

무역 불균형의 시정은, 부품·소재 산업에 대한 일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에 투자할 때는 가능한 한 합작 방식을 선택해, 기술 이전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것을

바란다.

일본 정부도 이것을 지지한다

필요가 있다.

부메랑 효과를 운운하고 소극적으로 될 것은 없으면

생각한다.

 한국 정부도 부품·소재 산업 정책의 전반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부품·소재는 중소기업의 역할이라고 해, 중소기업 지원책의 일환이라고 생각해 온 종래의 인식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지금까지 부품·소재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았던 정부는 없었다.

그러나 수십년간 지원해도 이러한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은, 정책에 의한 부분이 크다.

부품·소재 산업에는 대기업도 많다.

이번, GM에의 납품이 정해진 LG화학의 전기 자동차용의 배터리도 부품·소재이며, 삼성(삼성) 전기와 현대(홀데) 모비스도 부품·소재 분야의 대기업이다.

 외국의 유명 부품·소재 기업도 상당수가 대기업이다.

초일류 부품·소재를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중소기업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다.

지금은 세계 최고와 평가를 받고 있는 TFT-LCD도 당초는 고전했다.

 개발비가 막대하다 이식해 판로가 적고, 적자가 심각했기 때문에다.

 이러한 난관을 돌파할 수 있던 것은 삼성전자가 대기업이었기 때문이다.

 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가능성의 작은 중소기업만 지원하는 등, 대기업을 사실상, 역차별해 왔다.

지금부터는 대기업이 선도 기업이 되어, 국내의 중소기업과 일본의 부품·소재 기업을 연결시키는 방식의 삼각 제휴 시스템이 구축 되도록,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

 중소기업 지원 방식도 변함없으면 안 된다. 기술을 보유하는 중소기업을 선택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이것들 기업을 정리해 대형화해, 또 하나의 선도 기업에 육성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대기업 시스템에 가지 않는다고 하는 기술형 중소기업의 경우, 산학연에 정리해 지원하는 혁신형 클러스터 체제를 고려해 볼 필요도 있다. 지금과 같은‘형태만의 클러스터'‘규모의 경제가 없는 테크노파크'의 상태로는 발전은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소스:중앙 일보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0171&servcode=100§code=120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0172&servcode=100§code=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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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가 있으면 들은,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우선, 한국인은, 「전원」, 죽어라.

시군요가 아니고,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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