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で G7 突風

閲覧数 : 163
KO 0 Member_65516 2,811,753
このごろワイン業界では 6900ウォンのチリ山ワイン ‘G7’(写真)が話題だ. イーマートが系列社である新世界L&Bを通じて直輸入したワインだ. G7は 5月 7日イーマートにお目見えしてから一月半分ぶりに初度輸入物量である 3万4000本が皆売れながら品切れになった. その間イーマート看板ワインで数えられた ‘ゾセピや’はあっという間に G7に月刊販売 1位席を渡してやった. イーマートの伸筋中バイヤーは “現在成り行きなら G7が年間販売量でもゾセピナを追い付くこと”と見込んだ. 彼は “高為替レートでワイン価格が飛び上がりながら消費者たちの心理的な価格抵抗がひどかった”と “G7は親しい名前とチープな価格, 均衡取れた味で消費者たちに掘り下げた”と分析した.

割り引き店で低価ワインが人気をあつめていることは最近国内ワイン市場の流れと無関係ではない. 韓国貿易協会によれば今年の 1月から 5月まで国内に輸入されたワイン量は 99万9181ケース. 去年同期間に比べて 29% 落ちた. ワイン専門家前現某氏は “ワイン市場が 2006年に帰った感じ”と言った. ワイン収入業社関係者は “中小収入社たちの引受合併(M&A) うわさも流れている”と伝えた.

おもしろいことはこんな状況が 10余年私は日本ワイン市場と似た形という点だ. 90年代後半日本ではワイン市場が大きくなると大企業たちがワインを直輸入して値下げ競争が起った. しかし日本ワイン市場はその後もっと早い速度で発展した. 日本大企業たちは単純に価格競争を越して文化マーケティングを通じてワイン全体消費量をふやした. 日本中小ワイン収入社たちは大企業が輸入することができないブティック(少量で生産される高級ワイン) ワインなどを輸入して隙間市場を開拓した.

当時日本政府の役目も注目するに値する. ワインのオンライン販売を緩和して税金をナッツォがであり大企業と中小収入業社たちが自律競争をすることができる土台を作った. 特に自国山プレミアムワイン生産を積極支援して日本産ワインの競争力も高めた. 日本ワイン市場が大きくなると和食の世界化も自然に成り立った. 全世界ワイン生産者たちが巨大日本市場を取るために著名なワイン評論家とグルメを招待して ‘和食と当たるワインがまさに自分のワイン’と言いながら広報してくれたからだ. 韓国ももうワイン業界と政府が一緒に合理的なワイン文化を本格的に善導し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時点だ.
原文を見る

한국에서 G7 돌풍

요즘 와인업계에선 6900원짜리 칠레산 와인 ‘G7’(사진)이 화제다. 이마트가 계열사인 신세계L&B를 통해 직수입한 와인이다. G7은 5월 7일 이마트에 선보인 지 한 달 반 만에 초도 수입 물량인 3만4000병이 모두 팔리며 품절됐다. 그동안 이마트 간판 와인으로 꼽혔던 ‘조세피나’는 순식간에 G7에 월간 판매 1위 자리를 넘겨줬다. 이마트의 신근중 바이어는 “현재 추세라면 G7이 연간 판매량으로도 조세피나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고환율로 와인 가격이 뛰면서 소비자들의 심리적인 가격 저항이 심했다”며 “G7은 친숙한 이름과 저렴한 가격, 균형 잡힌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파고들었다”고 분석했다.

할인점에서 저가 와인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최근 국내 와인시장의 흐름과 무관치 않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5월까지 국내에 수입된 와인량은 99만9181케이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9% 떨어졌다. 와인전문가 전현모씨는 “와인시장이 2006년으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 와인수입업체 관계자는 “중소 수입사들의 인수합병(M&A) 소문도 돌고 있다”고 전했다.

흥미로운 것은 이런 상황이 10여 년 전 일본 와인시장과 닮은꼴이라는 점이다. 90년대 후반 일본에선 와인시장이 커지자 대기업들이 와인을 직수입하며 가격 인하 경쟁이 벌어졌다. 하지만 일본 와인시장은 그 후 더 빠른 속도로 발전했다. 일본 대기업들은 단순히 가격 경쟁을 넘어 문화 마케팅을 통해 와인 전체 소비량을 늘렸다. 일본 중소 와인수입사들은 대기업이 수입하지 못하는 부티크(소량으로 생산되는 고급 와인) 와인 등을 수입하며 틈새 시장을 개척했다.

당시 일본 정부의 역할도 주목할 만하다. 와인의 온라인 판매를 완화하고 세금을 낮춰가며 대기업과 중소 수입업체들이 자율 경쟁을 벌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특히 자국산 프리미엄 와인 생산을 적극 지원하며 일본산 와인의 경쟁력도 높였다. 일본 와인시장이 커지자 일식의 세계화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전 세계 와인 생산자들이 거대 일본시장을 잡기 위해 저명한 와인 평론가와 미식가를 초청해 ‘일식과 맞는 와인이 바로 자기 와인’이라며 홍보해 줬기 때문이다. 한국도 이제 와인업계와 정부가 함께 합리적인 와인 문화를 본격적으로 선도해 봐야 할 시점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811,753

  1. JA 0 Member_65523
  2. 閲覧数 : 387
    JA 0 捨て猫
  3. KO 255 japjapjapjapjap
  4. JA 255 yaong_2
  5. JA 0 risingsun2669
  6. JA 0 aichi-univ
  7. 閲覧数 : 400
    JA 255 han_songyol
  8. 2666268 (, 6
    閲覧数 : 399
    JA 255 NEO99
  9. JA 0 i_am_sam
  10. JA 0 捨て猫
  11. JA 255 ☆588
  12. JA 0 i_am_sam
  13. JA 10 aleaiactaest
  14. 2666274 (, 3
    閲覧数 : 263
    JA 255 NEO99
  15. JA 255 南鮮北鮮
  16. JA 0 17441744
  17. KO 0 Member_91277
  18. 2666278 (,
    閲覧数 : 119
    JA 255 NEO99
  19. KO 0 Member_65776
  20. 閲覧数 : 110
    KO 255 northsout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