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渓川放流数 20% 占める地下鉄地下水
11個歴史の中で 4個歴史放射性物質基準超過
光化門駅地下水, WTO基準より 2倍高いラドン検出
○ 清渓川維持用水 12万トンの 20%を占める地下水 2万2チォントンを毎日放流する地下鉄 11個歴史の放流地下水に含まれた放射性物質を検査した結果, 全体 11個歴史の中で 4個歴史で WTO 勧告基準値 100Bo/L(=2,700pCi/L)を超過したラドンが検出された.
○ 国会ヨルリンウリだ長服心(張福心・比例代表)議員が韓国原子力安全技術院(KINS)に依頼して清渓川維持用水で使われるソウル 11個歴史(3号線景福宮駅・鐘路3街駅・乙支路3街駅, 4号線吉音駅, 5号線光化門駅・鐘路3街駅・乙支路4街駅・東大門運動場駅, 6号線普門駅・東廟役・高麗身代わり)の地下鉄地下水の放射性物質を検査した結果, 全体 11 ヶ所の中で 3号線景福宮駅, 5号線光化門駅・鐘路3街駅・乙支路4街駅など 4個歴史地下水で基準値を超過したラドンが検出されたし, 特に光化門駅はダブリューエイチオー(WHO) 勧告期与えた 100Bq/Lの二倍に至る 195Bq/L(±3Bq/L)で全体歴史の中で一番高い数値を現わした.
ラドンは飲用水などによる攝取では胃癌, 大気の中で気体吸入では肺癌を誘発する放射性気体で, 水中にヨングゾンドエオッドンラドンが出す中に放出されて地下水の中でラドンの濃度の高い所は大気の中でラドン濃度も高く現われるから該当歴史の大気の中でラドン濃度も高いことと予想される.
○ 長服心議員は “WTO 基準が飲用水を対象にしたことだから清渓川放流地下水で基準超過の放射性物質が検出されたと言ってこれに対する直接的な危害性を論ずることは難しい”と前提しながらも, “清渓川が上流至賎と連携された生態河川で元々どおり ‘復元’になることができずに滋養取水場 9万8千トンと地下鉄地下水 2万2千トンを毎日電気炉ポンプ行動して流す人工分数と下水排水路で ‘造成’になったところ過ぎなくて, 清渓川復元の核心になる河川復元が親環境的で生態的な方法で成り立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ことを見せてくれる一例で, 長期的には地下水の中で放射性物質が周辺に影響を及ぼすことができる”と主張した.
○ 長議員はまた “ソウルの地下水は地下生態系維持のために体系的に管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今のように人為的に揚水されることは自然状態のムルスジを大きく歪曲する結果をもたらすだけでなく地下鉄路線の深みが深い 2期地下鉄(4‾8号線)の場合地盤沈下の抜いてもあって長期的で全面的な守衛及び水質研究なしに単純に近付けば大きい災害をもたらすこともできる”と指摘しながら, ソウル市の清渓川維持用水供給政策を正面から批判した.
実際に清渓川周辺地下鉄路線には地下水家修正が集中されていて 1期地下鉄は皆清渓川流域をパスする. しかし地下水守衛変化のモニタリングのために復元工事現場内設置されていた官定 21個の中で清渓川内部底に設置された 10個官定が工事の中で皆破損されて清渓川地域の地下守衛変化をモニタリングした研究が腰砕け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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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방류수 20% 차지하는 지하철 지하수
11개 역사 중 4개 역사 방사성물질 기준초과
광화문역 지하수, WTO기준보다 2배 높은 라돈검출
○ 청계천 유지용수 12만톤의 20%를 차지하는 지하수 2만2천톤을 매일 방류하는 지하철 11개 역사의 방류 지하수에 포함된 방사성물질을 검사한 결과, 전체 11개 역사 중 4개 역사에서 WTO 권고기준치 100Bo/L(=2,700pCi/L)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되었다.
○ 국회 열린우리당 장복심(張福心·비례대표)의원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의뢰하여 청계천 유지용수로 사용되는 서울 11개 역사(3호선 경복궁역·종로3가역·을지로3가역, 4호선 길음역, 5호선 광화문역·종로3가역·을지로4가역·동대문운동장역, 6호선 보문역·동묘역·고려대역)의 지하철 지하수의 방사성물질을 검사한 결과, 전체 11 곳 중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종로3가역·을지로4가역 등 4개 역사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되었으며, 특히 광화문역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 100Bq/L의 두 배에 이르는 195Bq/L(±3Bq/L)로 전체 역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라돈은 음용수 등에 의한 섭취로는 위암, 대기 중 기체흡입으로는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성 기체로, 물 속에 용존되었던 라돈이 대기 중으로 방출돼 지하수 중 라돈의 농도가 높은 곳은 대기 중 라돈 농도도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해당역사의 대기 중 라돈농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장복심 의원은 “WTO 기준이 음용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청계천 방류지하수에서 기준초과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위해성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청계천이 상류지천과 연계된 생태하천으로 원래대로 ‘복원’되지 못하고 자양취수장 9만8천 톤과 지하철 지하수 2만2천 톤을 매일 전기로 펌프질해서 흘려보내는 인공분수와 하수관거로 ‘조성’된 데 불과해, 청계천 복원의 핵심이 되는 하천복원이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방법으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례로, 장기적으로는 지하수 중 방사성물질이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장 의원은 또 “서울의 지하수는 지하생태계 유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지금처럼 인위적으로 양수되는 것은 자연상태의 물수지를 크게 왜곡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 아니라 지하철 노선의 깊이가 깊은 2기 지하철(4~8호선)의 경우 지반 침하의 우려도 있어 장기적이고 전면적인 수위 및 수질 연구 없이 단순하게 접근하면 큰 재해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서울시의 청계천 유지용수공급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실제로 청계천 주변 지하철 노선에는 지하수 집수정이 집중되어 있어 1기 지하철은 모두 청계천 유역을 통과한다. 그러나 지하수 수위변화의 모니터링을 위해 복원공사 현장 내 설치되어 있던 관정 21개 중 청계천 내부 바닥에 설치되었던 10개 관정이 공사 중 모두 파손되어 청계천 지역의 지하수위 변화를 모니터링하던 연구가 중단되었다.
11개 역사 중 4개 역사 방사성물질 기준초과
광화문역 지하수, WTO기준보다 2배 높은 라돈검출
○ 청계천 유지용수 12만톤의 20%를 차지하는 지하수 2만2천톤을 매일 방류하는 지하철 11개 역사의 방류 지하수에 포함된 방사성물질을 검사한 결과, 전체 11개 역사 중 4개 역사에서 WTO 권고기준치 100Bo/L(=2,700pCi/L)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되었다.
○ 국회 열린우리당 장복심(張福心·비례대표)의원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의뢰하여 청계천 유지용수로 사용되는 서울 11개 역사(3호선 경복궁역·종로3가역·을지로3가역, 4호선 길음역, 5호선 광화문역·종로3가역·을지로4가역·동대문운동장역, 6호선 보문역·동묘역·고려대역)의 지하철 지하수의 방사성물질을 검사한 결과, 전체 11 곳 중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종로3가역·을지로4가역 등 4개 역사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되었으며, 특히 광화문역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 100Bq/L의 두 배에 이르는 195Bq/L(±3Bq/L)로 전체 역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라돈은 음용수 등에 의한 섭취로는 위암, 대기 중 기체흡입으로는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성 기체로, 물 속에 용존되었던 라돈이 대기 중으로 방출돼 지하수 중 라돈의 농도가 높은 곳은 대기 중 라돈 농도도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해당역사의 대기 중 라돈농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장복심 의원은 “WTO 기준이 음용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청계천 방류지하수에서 기준초과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이에 대한 직접적인 위해성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청계천이 상류지천과 연계된 생태하천으로 원래대로 ‘복원’되지 못하고 자양취수장 9만8천 톤과 지하철 지하수 2만2천 톤을 매일 전기로 펌프질해서 흘려보내는 인공분수와 하수관거로 ‘조성’된 데 불과해, 청계천 복원의 핵심이 되는 하천복원이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방법으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례로, 장기적으로는 지하수 중 방사성물질이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장 의원은 또 “서울의 지하수는 지하생태계 유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지금처럼 인위적으로 양수되는 것은 자연상태의 물수지를 크게 왜곡하는 결과를 초래할 뿐 아니라 지하철 노선의 깊이가 깊은 2기 지하철(4~8호선)의 경우 지반 침하의 우려도 있어 장기적이고 전면적인 수위 및 수질 연구 없이 단순하게 접근하면 큰 재해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서울시의 청계천 유지용수공급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실제로 청계천 주변 지하철 노선에는 지하수 집수정이 집중되어 있어 1기 지하철은 모두 청계천 유역을 통과한다. 그러나 지하수 수위변화의 모니터링을 위해 복원공사 현장 내 설치되어 있던 관정 21개 중 청계천 내부 바닥에 설치되었던 10개 관정이 공사 중 모두 파손되어 청계천 지역의 지하수위 변화를 모니터링하던 연구가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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