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며칠동안 감기로 고생하다가 ,오늘에서야 완전히 회복이 됐습니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아침부터 고기가 먹고싶어 지더군요.아침에 내리던 눈도 멈추고해서
아침일찍 마트에서 스테이크를 사왔어요.생각보다 마트에서 오랜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에
요리하고나니 결국 아점이(brunch) 되어버렸군요.^^;
*스테이크에 레몬 소금을 뿌린후 후라이팬에 굽고있는중 입니다.^^
*오믈렛을 만드는 중입니다.
캔에 들어있던 양송이 버섯을 물기를 짜낸후 계란위에 넣고 ,빨간 벨페퍼와 체다치즈를
넣었습니다.
*예전 sino씨가 보내주셨던 개구리 뒤집개로 오믈렛을 완성시켰습니다.^ ^
그러고보니 요즘 sino씨가 안보이네요.(ㅜ_ㅜ)
*영양보충을 하기위해 아침을 많이 차렸습니다.오렌지 쥬스도 잔 가득 따라놓고,이웃 아주머니께서 만들어 주셨던 Freezer Stawberry Jam을 토스트에 잔뜩 발라놓았어요.오믈렛 위에는 토마토도 잔뜩 썰어 놓았습니다.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마트에 새로나온 과일이 잔뜩있더군요.
*아들녀석의 후식입니다.^ ^ 제가 먹기엔 아직 신맛이 강해서 저는 다른 후식을 선택했습니다.
*딸기도 신선해 보이기에 3팩이나 사왔습니다.
*저의 후식입니다.딸기에 생크림을 얹어서 먹었어요.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더군요.^ ^
벌써 음식을 잔뜩먹었는데도 배가 또 고파져오고 있습니다.이런...^ ^;;;;
지금은 밖에 해가 화창합니다.하지만,아직 공기가 차갑기 때문에 오늘은 그냥 집에서 음식이나 만들어 먹으면서 쉬려고 합니다.^ ^;
아,제 카메라의 시간이 잘못 설정되어 있더군요.;;;;이점 양해바랍니다.;;;
그러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