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했었나요? 한국에서는 편의점에서 구하기 힘들 정도로 난리였는데요. 지금은 그 유행이 조금 지나고 새로운 트렌드가 왔습니다.
바로 "두쫀쿠"라는 건데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입니다. 초콜릿 대신 두툼한 쿠키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면을 넣은 디저트입니다.
한국 카페나 베이커리에서는 지금 이게 제일 잘 팔린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초콜릿보다 쿠키랑 먹는 게 식감도 좋고 덜 달아서 더 맛있었습니다. 한국 여행 오시면 카페에서 한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이나 자세한 비주얼이 궁금하시면 두쫀쿠 상세 정보 확인해보세요.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저도 도전해볼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