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nkei.jp.msn.com/economy/business/100511/biz1005112106032-n1.htm
기사에 따르면 리니어의 건설비용이 km당 150 에서 200억엔이라고 한다.(미화 $162 에서 216 million / km). 신칸센의 건설비용은 그 절반인 미화 $80 에서 108 million / km.
미국이 예상하고 있는 고속철도 건설비용은 mile당 $30 에서 90 million.( $18.75 에서 56.25 million / km). 당연히 리니어도, 신칸센도 모두 미국의 건설예산을 초과하는 초고가격의 시스템. 미국은 어쩔수 없이 염가의 한국제나 중국제 고속철도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신칸센이 맹렬히 공략하고 있는 플로리다 고속철도 사업 입찰의 선두가 한국 컨소시움 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일본인들이 많은 데, 이유는 예산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