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田佳彦 일본 전총리 2012년 8월 15일 일본 패전의날野田佳彦 총리 연설:아시아 여러 나라 국민에 대해 막대한 손해와 고통을 끼쳤습니다.깊이 반성하고 희생된 분들과 유족에게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http://news.ichannela.com/inter/3/02/20130815/57047471/1日 아베 총리, 8·15 추도 연설서 ‘가해와 반성’ 삭제역대 일본 총리들은패전일인 8.15일이 되면추도 연설을 통해과거 침략에 대한 반성을 해왔습니다. 아베 총리도 자신이 총리였던 2007년에똑같은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관행처럼 사용됐던이 표현이 오늘 추도 연설에선사라졌습니다. 해마다 빠지지 않았던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도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