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사각형 및 밑줄은 임의 수정)
위 신문 광고로 알 수 있는 정보
1. 위안부는 공개모집에 의한 채용계약의 형태2. 광고자가 허 씨 인 것으로 보아 위안부 모집인은 조선인3. 일제패망 직전까지 한글로 신문발행(일제가 한글사용을 금지했다는 썰은 이것으로 개소리)
추가적인 설명:위 광고가 실린 매일신보는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는데.. 조선/동아일보가 남몰래 조선 민족의식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강제폐간 당했을때도,폐간되지 않고 일제가 패망하는 직전까지 한글로 일제만세를 외치는 신문이었음.(일본군이 무한 저항한다고 하네)이 신문은 지금 "서울신문"으로 이름 바꿔서 활동.
[출처] 위안부 모집광고- 매일신보|작성자 Fucav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