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행 업계, 중국인 관광객 줄어서 울상
센카쿠 열도 어선 충동사건으로 반일 여론 격화,여행 취소로 중국인 관광객 수는 1.9%감소하며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11월은 더욱 큰 감소치를 보일 전망이다.
연말 연시 예약 손님들로 꽉 차있어야 할 일본 내 호텔들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주쿠 워싱턴 호텔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 예약된 중국 관광객 수가 전년도 같은 시기와 대비해 50~60%수준으로 떨어졌다.
제국호텔 오사카는 12월 중국인 예약이 지난해 대비 60%가까이 급락했다. 도미노코호텔도 11월~12월 중국인 숙박객 수가 50%감소했다
일본 관광청에 따르면, 일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평균 소비액은 9만 5000엔으로 2위인 미국인 관광객의 4만 7000엔을 크게 넘어선다. 백화점 업계들도 중국인 관광객의 수요에 맞춰 판매와 홍보에 힘들 쏟고 있지만, 최근에는 반응이 시원치 않다. 일본 백화점협회가 집계한 10월 전국 백화점 외국인 매상고는 지난해 대비 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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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왜구는 중국인이 일본에서 줄어들면 좋다고 했지만, 자국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들이다 w
일본의 여행 업계는 울고 있는데 w